네이버 채팅방 링크
목록보기
  • [노하우]
  • "Mai Music" 의 시작을 알립니다.
  • 조회수 :
  • 6147
  • 2010.03.25
  • 02:20:46

The Planet Rock Station


Musicshake Artist Informer





안녕하세요 StarBearer 입니다.


 저번에도 글을 올렸지만 제대로 시작하고자 하여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비록 인지도 있는 유저는 아니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여러분께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고파 이렇게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저번 글의 내용과 덧붙여서 다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뮤직쉐이크.


 

음악 관련 사이트 답게 서로 음악의 정보를 공유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는데요.



음악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도 계실테고, 또 어떤분은 전문적으로 습득하고 계신분도 여럿 있으실 겁니다.


 

아마 모르시겠지만 그러한 정보력 차이 하나하나가

뮤직쉐이크 내에서도 곡을 구성하는데에 있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모르실거에요.


 

그렇다면 그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공유" 라는 두 글자의 단어가 모든 답을 말해줍니다 ~ :)


 

공유라고 하여 특별히 전문적 지식이나 용어, 작곡법..? 등,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게 영향을 주거나 자주 듣는, 즐겨듣는, 매우 "Brilliant" 하게 생각하는 음악, 노래 들을 공유하는 것이

그 큰 격차를 하나하나 줄여나가는 매우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그러한 이유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곡을 추천해주는 역할도 되니

어부가 조개와 도요새 둘다 잡는 격이 아닐까요? ~ XD


 

그러한 이유로 하여금 이러한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고자 생각하고 있습니다

 

 

Mai 뮤직이란?



지금까지 뮤직쉐이크에 있으면서 어느 하나 제대로된 음악 소개글을 보지 못했습니다.

있다하더라고 즉흥적일 뿐, 지속적인 개념은 존재 하지 않았습니다.


또 일종의 우물안의 개구리로 범위가 너무 시대에 맞지 않게 보편적이고

한 곳에만 국한된 내용이 강했기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기 힘든 내용이었습니다.


감히 저 자신을 Musicshake Artist Informer 라 스스로 자칭하여

지칠 때까지 꾸준히 정보글을 올리면 어떨까 하여 생각해냈습니다.


어떠한 댓가를 바라고 하는 짓이 아닙니다.


그저 시기가 시기인 만큼 치명적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뮤쉐 게시판을

다시 활성화 시키고 또 많은이들에게 정보를 드리고자하는 목적으로 합니다.


만약 원하는게 있다면 그저 작은 관심이나 댓글 정도로 달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해당 내용의 아티스트들은 특별한 계획이 없는 이상 무작위로 선별해 올립니다.


등록할 음악 장르에 대해서는

사실 Rock 장르에 한해서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려했지만,

보다 더 많은 곡들을 들려드리고 싶어 장르 불문하고 골고루 올려보고자 합니다. 

 

 

 

_ 음악 공유의 필요성 _

 


1. 첫번째로 배경지식을 넓힐 수 가 있게 됩니다.



가끔 게시판들을 살펴보면 음악 관련 사이트 답게

몇몇 유저분들께서 특정 뮤지션에 대한 UCC 를 올리기도 합니다.

공연 장면, 팬 비디오, 등 다양합니다.


하지만 각각 그 게시물에 대해서는 사람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배경지식의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은 알고 있지만 남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백번이고 그러한 게시물을 올린다 한들

그저 혼자 글올리고 마는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격 밖에 못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넓은 정보력이 필요합니다.




2. 보다 넓은 장르의 기본적 특성들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


뮤직쉐이크의 곡 제작에 직접적 영향이 되는 이유로

매우 중요한 이유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여러 쉐이커분들의 곡을 보면 기분에 따라 장르의 변화가 다양합니다.

Rock 에서 Newage 로 다음 날은 Electronic 로 등

뮤직쉐이크는 장르의 변화에 대해서 제한이 없이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곳에 있습니다.


각각 장르 중 조리있게 잘 구성해내는 장르가 있는 반면,

어떤 장르에 대해서는 들어만 봤지 그에 대한 기본 패턴지식이나마도 없어

어설프게 짜맞추기 식의 곡이 되어버려 듣는 사람에게 혼란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저의 정보 공유에 대해서는 장르의 제한이 없습니다.


비록 무작위 순의 아티스트들을 선별하지만

장르 또한 Rock 부터 Newage 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현재 활동 중인 실제 뮤지션들의 곡을 들어보고 또 참고함으로써

더욱더 완성도 높은 곡을 구성 할 수 있게 됩니다.



3. 음악적 스킬들을 습득할 수 가 있습니다.


2번째 내용과 마찬가지로 뮤직쉐이크 곡 구성 제작에 대해서 매우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뮤직 쉐이커들 중 10의 8 은 뮤직쉐이크에서 제공되는 코드에 따라

음원을 그저 자연스러운 흐름에 맡기는 방식으로 제작합니다.


오랫동안 곡 구성에 신경 써온 구 유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한 두가지 음원을 코드마다 찍어보고 듣기에 괜찮다 싶으면 그대로 정하는 식의

그저 확률에 맡기는 불안정한 방법으로 구성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곡들은 현재 뮤직쉐이크에 널리고 널렸습니다.

그리고 조횟수 하나 없이 바로 묻히게 되는 곡이 될 수 있겠습니다.


현재 뮤직쉐이크는 오랫동안 서비스해 왔고 그로 인해서 유저들의 안목도 높아졌습니다.

그렇기에 왠만한 구성으로는 마음에 충족 시키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음원의 조합으로 이루어낸 스킬이 필요합니다 .


제가 올리는 곡들을 그저 감상하는 식으로 듣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각 곡들의 아티스트들 마다 그들만의 스타일, 방식, 구성들이 있습니다.

그 것들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떻게 표현해내는지 잘 귀기울여 들어보고,

또 될 수 있다면 분석을 하여 자신의 곡에 참고한다면 보다 흥미로운 곡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곡 추천, 음악 감상, 몰랐던 정보 습득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이 주제의 글은 저 혼자에게만 국한된 내용이 아닙니다.


음악적 공유를 원하는 어느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저는 그저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기에 능력이 되는대로 다른 분들도 나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기위한 선구자에 불과합니다.



저는 가수도 프로듀서도 음악 평론가도 아닙니다.


여러분들과 같은 평범한 사람에 불과합니다.


각 곡들에 대해서 저도 모르는 지식이 있을 수도 있고, 또 잘못된 지식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면 남들보다 알고 있는 지식, 옳은 지식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서로의 공유를 통한 첨삭으로 고쳐가는 것이 지식을 다지는 정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Mai Music 게시물은 월, 금 연재 형식으로 등록하고자합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수요일 은 소개했던 곡들 위주의 라이브 영상이나 간단한 정보 등,

여러분께 득이 될만한 게시물을 올리도록 합니다.




Mp3 에 있는 1134가지 곡들을 모두 올리는 그날까지!




※ 안타깝게도 저작권 문제로 음원 제공은 불가합니다.



(음짤 서비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40-14 103호 (주)싸일런트뮤직밴드 대표이사 윤형식
사업자등록번호 : 120-86-7939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강남 제 285호
Email : help@musicsh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