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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하우]
  • 엠알 기승전결전개에관한 솔플의얄팍한지식
  • 조회수 :
  • 5776
  • 2009.02.02
  • 22:40:33

안녕하세요 보컬 기교부분에관한 얄팍한 지식을 올리기전에


곡의 기승전결전개 기본법에 관해 먼져 글을 올리게되네요


저도 뒤늦게 깨달은것이고 이제 초보인 허접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공유하고자하는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곡의 기승전결이란?

기본적으로 1절과 2절과 후렴이라는 개념이 곡에 삽입되는것을 말합니다.


연주곡과 엠알의 차이점은?

악기의 조합만을 가지고 최고의 음질과 새로운음을 찾아내어 정해진 트랙네에 연주음을들려주는건 연주곡이라할수있구요

간주와 1절 2절 후렴 이렇게 파트가 존재하게되는것이 곡의 기승전결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연주곡과 엠알의 큰차이점은 바로 악기수에있습니다.

물론 엠알도 경우에따라 악기수가 많을수가있지만 기본적으론 4~6개의 악기를 가지고 음을 만들게되는데

결론은 엠알은 보컬이라는 악기를 조합하기위한 배경이되는 음입니다.

연주곡은 그와 반대로 보컬이라는 악기를 배재한체 순수 타악기나 현악기등을 이용해서 음을 만들어낸것이 연주곡이

되겠습니다.


엠알과 가이드의 차이점은?


엠알은 코드만을이용한 가장기본적인 백그라운드 음이 되겠구요

가이드는 그 코드에 계이름(도,도#,레,레b,등등)을 지정해서 멜로디를 구성하는것이 되겠습니다.

그 멜로디를 보컬이 부르게되는것이죠 그로인해 한곡이 완성이되는것입니다.


곡전개의 기본[인트로_1절_후렴_간주_2절_후렴_아웃트로]


[주의!]이글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깨달은 사항을 기필한것이므로 전문적인 시각으로 볼필요없이 '이런방법도있구나'

         하고 참고만 하는정도로 끝내야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기필해보겠습니다.


파트: 12파트를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12파트면 4분15초99가 나옵니다.]

악기: 드럼소리,피아노소리,기타소리,웜패드,E.P음 이렇게 총 5가지를 기본으로 잡겠습니다.

코드: 예를들어 1번과 3번과 5번 이렇게 3개의 코드를 써보겠습니다.

 

곡을 만들기전에 일단은 코드배열부터 시작합니다.

각 부분을 2파트씩으로 잡아놓는다고 생각하고 잡으면

(진하게 표시된부분은 코드를 나타낸것입니다.)

인트로,2파트[코드1번]_1절,2파트[3번]_후렴,1파트[5번]간주,1파트[1번]_2절,2파트[3번]_후렴,2파트[5번]_아웃트로,2파트[1번]

이런식이 되구요 코드배열을 다했으면 주된음을 뭘로할껀지 정해봅니다.

저는 피아노음을 주음으로 하겠습니다.

PS.주된음을 선택하셨으면 플레이를 해보시면서 자신이 원하는 코드음을 선택하여 배열하시면됩니다.위에것은 예를들어 본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주된음도 정했고 코드도 배열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악기들을 조합해보겠습니다.

 

[인트로]

 

첫번째 파트                                두번째파트

피아노+드럼+기타                       피아노+드럼+기타+웜패드

 

[1절]

 

첫번째파트                                 두번째파트

피아노+드럼                               피아노+드럼+기타


[후렴]


첫번째파트                         

피아노+드럼+기타+웜패드    


[간주]


첫번째파트

피아노+드럼+기타+웜패드+E.P음


[2절]


첫번째파트                                  두번째파트

피아노+드럼+기타                        피아노+드럼+기타


[후렴]


첫번째파트                                  두번째파트

피아노+드럼+기타+웜패드+E.P음    피아노+드럼+기타+E.P음


[아웃트로]


첫번째파트                                  두번째파트

피아노+드럼+기타                        피아노+기타



이런식으로 제일기본적으로 코드와 주음을 지정해준다음에

각 부분파트 별로 악기수를 조절해가면서 음을 만들어주면 제 개인적인의견이지만 엠알이완성이됩니다.

1절이나 2절 이런파트는 보컬이 조합되면서 완전함 음이되구요~

후렴같은경우는 사람들이 노래를 들으면 후렴부분을 기억해서 후렴만 안다고하는이유가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두 합해진 악기음에 보컬까지 가미가되서 엄정난 파장을 일으키기때문에 각인이 된다생각하거든요.

고로 1절이나 2절처럼 악기수가 줄어들지않고 오히려 1개나 2개정도가 추가가되는 시스템입니다.


뭐 부족할지 안부족할지는 읽는분의 이해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정도면 어느정도 설명은 잘됬다고 생각하네요..


도움이 되실지 안되실지 모르겠지만..아무튼 위의글은 제가 깨달은 결과물입니다.

물론 기본정리만 기필해놓았기때문에 코드배열이라던가 파트배열,기승전결의 배열,악기수와조합에관해서는

작곡가의 능력에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이상 곡의 기승전결에 대해서 제가 깨달은 지식을 기필해봤는데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글은

지극히 개인적인글이지 전문적인 글이아닙니다. 그냥 참고하는정도로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이상 솔플의 얄팍한 지식이였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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