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1월 28일 오늘의 인상에 남는곡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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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하루 동안의 인상 깊은 곡을 발표한 것 같은데 며칠 지나서 또 인상 깊은 곡을 발표하네요~
매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때 그때 감상 할 때 마다 한 번씩 읊조립니다.
오늘의 명곡은 장르마다 세곡 정도로 압축 할 수 있겠네요.
우선 락 부문에서는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ORDERBY=NEW&GENRE_NUM=2&CONTEST_NUM=109505
<고우 어웨이>
peeling님의 곡입니다요.
우선 이곡에서 인상이 깊은 부분은 전개인데요. 앞부분 인트로 부분 피아노 부분이 약간 미스매치처럼 들리지만 뒷부분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마치 드럼 처럼 두드리는 피아노라서 박자가 느껴지네요.
굳이 드럼을 넣지 않더라도 박자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단점을 들자면 끝부분이 너무 허무하게 끝이 나고요. 필요 없는 트랙을 사용해서 오히려 곡의 분위기를 망치고 있는 것 같네요...하지만 오늘 들은 곡 중에서는 인상에 남아서 추천합니다.
그리고 기타 부문에서는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USER_NUM=62386&CONTEST_NUM=109470
<젝스 오브 라틴>
잭스님 곡이네요..... 정말 트랙 선정이 잘 되어있네요.. 일렉 삘이 나는 군요...제목을 보아하건대 잭스님 자신은 라틴음악이라고 주장하는 것 같은데... 일랙 음악에 더 가깝네요. 비록 배경음 부분이 라틴 음악처럼 풍부한 소리를 내주지만 .....
그런 것을 다 떠나서 오늘 들은 음악 중에 가장 인상 깊은 곡 중 하나 입니다.
그리고 뉴에이지 부문에서는
두개의 곡 중에서 많이 고민했는데요....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ORDERBY=NEW&GENRE_NUM=10&CONTEST_NUM=109490
<하늘 아래서>
우선 비아님 곡인 하늘아래서와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ORDERBY=NEW&GENRE_NUM=10&CONTEST_NUM=109533
<영웅의 땅>
미르의음악공장님의 영웅의 땅인데요.
감성을 더욱 울리는 음악은 비아님 곡인 하늘 아래서 인 것 같아서 비아님 곡에 더 많은 점수를 줬습니다. 비록 영웅의 땅이 더 웅장하고 사운드면에서는 더 나을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말하자면 이 곡은 뉴에이지로 논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면에서 비아님의 곡이 훨씬 낫습니다.
뭐 들으시려는 분들은 영웅의 땅까지 다 들어보시길 권하겠습니다.
우선 오늘의 추천곡은 이정도로 압축 시킬 수 있을 것 같고요.
그중에 제일 나은 곡을 들라면 저는 비아님의 곡을 들을 수 있겠네요. 제가 워낙 뉴에이지 체질인데다가 듣고 있으면 뭔가 상실감과 같은 감정이 생기면서 찡한 슬픔이 올라옵니다.
다음에 시간이 나면 또 추천곡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musicshake.com/MusicShaker/ShakerBoard/Read/?B_NUM=15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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