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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딥이의 장르 제대로 알기 (락편 1/3).
  • 조회수 :
  • 6297
  • 2010.01.26
  • 17:16:09

안녕하세요 딥입니다. 가기전에 뭐라도 해볼려고 이래 발버둥쳐봐요 ㅎㅎ

 

 

 

 

 

 

음...... 먼저 이런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장르를 모르는사람이 상당수 있기 때문인데요. 장르파악도 못하면서 괜히

 

자기 좀 유명하다고 으스대거나 이유없이 까는 사람이 꽤 있어보여서에요 ㅎㅎ.

 

누군데? 라고 물어보면 비밀입니다♡

 

물론 뮤쉐는 프로그램이 작곡프로그램이 아닌이상 뮤쉐만의 이론이 있을수 있어도 장르에 맞추어야지 그 장르에

 

안맞으면 서 장르표시를 그 장르라 하면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 ㅎㅎ? 저도 남말할 처지는아니고 잘은 모르지만 

 

같이 알아가기위해서 인터넷의 힘을 빌려 이래 써봅니다.

 

아 특히 락쉐들은 잘 봤으면 좋겠네요 지기지기지지징 거린다고 다 락이 아니에요^^

 

 

 

 

앞으로 표어에요 ㅎㅎ

 

알고들으면 재미가 배로~

 

 

재미있죠 ㅎㅎ? 없음 말구요ㅋ

 

 

자 첫 번째시간은 뮤쉐 인기장르이고 여러분들이 잘 알고있는 락에 대해서에요 ㅎㅎ

 

 

1. 락이란?

락은 흑인음악인 블루스에서 뻗어져 나온 음악입니다.

사실 락의 정의라고 해도 이렇다 말하기 뭐한것이......딱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블루스가 락의 근간이라고 하지만 락음악을 들어보셨다면 블루스와 공통점

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는건 아시겠지요? 그리고 밴드들마다 저마다의 음악 취향이라던지

역량이라던지의 차이 때문에 락을 이거다!! 라고 정의하기는 좀 힘들 것 같네요ㅎㅎ

 

2.락의 시작

락은 위에서 말했듯이 흑인이 미국에 타향살이하면서 민속음악을 부르던 것이 블루스로

발전이 되었습니다. 특유의 블루노트란 음계를 가지고 말이에요. 그것이 백인에게도 큰 영향을 끼치게되어 백인들도 블루스를 하게됩니다. 그것이 백인음악에 성향과

조합되어 서부 웨스턴음악으로 발전됩니다. 이것이 더욱 발전되어 락앤롤로 바뀌게되는데

50년대이후 락으로 탈피하게 됩니다. 맥락상으로는 락앤롤과 락과는 같지만 음악적으로는 전혀 다릅니다. 락앤롤은 흑인에 블루스를 기반으로 다져져 흑인에 느낌이 난다고나할까..

그에반해 백인만의 음악이 락입니다. 의미상으로 틀린것이지요 이것이 60~70년대 메탈이란것으로 또 발전을 변모하게 됩니다. 지미헨드릭스라는 흑인기타리스트가 만든 디스토션이란 기타소리(지글지글거리고 시끄러운소리가 이 기타리스트가 만든거죠) 를 기반으로 해서 디스토션기타소리로만 연주를 하게되는데 이것이 금속처럼 차가운 음악같다하여 메탈로 변신하게된거죠 뭐 이 쯤엔 지금에 소울,디스코,일렉트로닉,R&B,하우스 등 많은 음악들이탄생합니다

 

3. 락이 지금까지 걸어온길

 

1950년대

 

락앤롤의 시초는 비틀즈도 아니고 롤링스톤즈도 아닌.. 빌 헤일리(Bill Haley)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Rock Around the Clock'이란 명곡을 들고 나올때까지 락엔롤이란거는 대중에게 사랑받지도 못했고 그저 그런

 

장르였습니다..

 

+ 로이 오비슨(Roy Orbison)

 

 

그다음은 락 스타의 시초.. 락 스타의 시초는 다들 아는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입니다.. TV에 나와서 엉

 

덩이를 흔드는등 그 당시에 상상할 수 없을만큼 '야한'가수 였습니다.. 하지만 그 춤과 그의 노래는 10대들의 마음

 

을 끌었고 그는 곧 역사에 남는 락앤롤 스타가 되었고 락스타들의 정신적인 스타가 됩니다.

 

 

다음은 버디홀리(Buddy Holly).. 버디홀리의 업적은 잘 기억이 않나지만.. 녹음기법과 연주기법 그리고 밴드 구성

 

일겁니다 아마.. 사실 가장 이상적인 밴드 구성은 비틀즈에 의해서가 아니라 버디홀리에 의해서 구성된겁니다.

 

 

또 다른 사람은 리틀리쳐드(Little Richard). 젊었을땐 약장수도 해본 사람으로.. 놀랍게도 이 사람이 처음으로 소

 

리를 지르면서 노래를 불렀던.. 팝음악을 신나게, 과격하게 만든 장본인입니다. 지미헨드릭스가 한때 리틀 리쳐드

 

의 기타리스트 였지만.. 개성이 너무 강한 나머지 짤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척베리(Chuck Berry).. 이들 중에 후세 밴드에 음악적 영향력을 가장 많이 끼친 사람을 지목하라면

 

전 단연코 척베리를 선택하겠습니다.. 그는 락앤롤의 뼈대를 구축했고 그의 기타소리는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했

 

던 아주 특이한 소리였으며 그의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나중에 나올 비틀즈, 롤링스톤즈 등등에 정말 엄청난 영향

 

을 끼쳤습니다..

 

 

 

1960년대

 

 

이 시대에는 수많은 명반과 수많은 좋은 록밴드들이 많이 태어나고 활동을 해서 록계의 황금기라고 불리는 때 입

 

니다..(뭐,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 주관으로 정한거겠지만 ㅎ) 그중에 대표밴드를 간추리자면..

 

 

 

비틀즈(Beatles).. 다 아시겠죠? 락과 팝의 사운드, 수준, 특징을 무한대로 끌어올린 밴드.. 이들의 특징은

 

Yesterday도 아니고 Let It Be도 아닙니다.. 저 곡들은 그들이 실험해 본 음악 중 하나의 일부분 일뿐.. 그들은 실

 

험성 정신이 뛰어난 락밴드입니다.. 실험성이 크면 클수록 대중성은 떨어지기 마련이죠.. 그런데 왜 그들은 그렇

 

게 대중들에게 칭송을 받느냐? 그들은 위대하고 대단하게도 실험성에다 대중성을 부여했습니다.. 그래서 비틀즈

 

를 사람들이 그렇게 칭송하는거죠.. ※참고로 비틀즈가 락이 아니라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비틀즈 음반을 단 한장

 

도 사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롤링스톤즈(Rolling Stones).. Satisfaction, Paint In Black등 수많은 명곡과 명반을 냈지만 비틀즈와 동시대에 활

 

동하는 바람에, 어떻게 보면 비틀즈의 그림자 때문에 영광을 많이 잃어버린 밴드지요..

 

 

 

더 후(The Who)...라는 하드록 밴드로 라이브 공연때 처음으로 악기를 부셔버렸으며 첫번째로 오페라와 락을 혼

 

합시켰으며 최초로로 락에 신디사이져를 도입했습니다.

 

+ 제니스 조플린(Janis Joplin)

 

+ 반 헤일런(Van Halren)

 

 

 

다음은 핑크플로이드(Pink Floyd).. 프로그레시브 락 밴드로 말그대로 '진보하고 혁신적이며 실험적인'밴드입니

 

다. 다른 주류의 밴드와는 다르게 키보드와 테이프 이펙트를 따로 두고 아주 많이 사용했죠.. 초창기때 '천제' 시드

 

베릿의 가입, 시드 베릿의 몸상태가 안좋아서 탈퇴 후 곧이어 기타리스트 데이빗 길모어의 합류.. 마지막으로 베

 

이시스트 로저 워터스의 급 성장.... 그 결과 앨범 Dark Side of the Moon과 The Wall이 탄생하고 그들은 곧 초대

 

형밴드로 성장하게 됩니다.

 

 

 

다른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인 킹 크림슨(King Crimson).. 비틀즈와 롤링이 라이벌이였다면 킹크림슨과 핑플은 같

 

이 상호작용하면서 락 발전을 꾀한.. 사이좋은 락밴드들입니다. 킹 크림슨 역시 사운드에 키보드가 주류를 이루지

 

만 다른 클래식 악기를 많이 쓰므로 전체적으로 핑플보다 웅장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 예스(Yes): 예스는 예전에 유명 작곡가에 의해 작곡되었던 클래식 악보를 편곡해서 프로그레시브락의 수준을

 

한단계 더 높여 완전한 예술에 이르게 한 밴드입니다.

 

 

 

다음은 싸이키델릭밴드인 도어즈(Doors)입니다. 락 기타들이 좡좡좡좡좡 거리며 노래하고 있을때 저 만치에서

 

키보드를 이용해 띵띠리딩띵 딩띵띵띵 하고 있던 밴드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노래가사는 혁명적이었고(The End

 

에선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아주 당당히 다뤘습니다.) 보컬 짐 모리슨은 너무나도 역동적으로 그걸 불러댔습니

 

다.. 보컬의 과감함과 그들의 가사, 그리고 싸이키델릭의 몽환적 사운드는 10대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곧 그

 

들은 '감히 못건드릴 밴드'안에 들어가게 되죠.

 

+ 제퍼슨 에어플레인(Jefferson Airplane),

 

+ 그레이트풀 데드(Grateful Dead)

 

 

지기스타더스트.. 데이빗 보위(David Bowie)입니다.. 제가 이 사람한태 관심이 없어서 깊게 설명은 못드리고.. 초

 

창기때는 '지기스타더스트의 흥망성쇠'란 명반을 들고 그 당시에는 너무나도 파격적인 패션과 그의 중성적인 외

 

모를 이용해 대중들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다음에 Hunky Dory등 많은 명반을 내고 '글램 록'의 굴래를 탈피합니

 

다.. 또 가장 위대한 영국의 작곡가 중에 한사람으로 뽑히게 되구요.

 

+ 슬레이드(Slade)

 

+ 티렉스(T-Rex)

 

 

마지막으로 그런지 록의 시초.. 벨벳 언더그라운드(Velvet Underground)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얘네들 음악 정

 

말 재미없습니다.. 하지만 음악적 영향으로는 비틀즈와 거의 맞먹게 취급받고 있다는거.. 그러는 이들이 유명하지

 

도 않고 돈도 못 번 이유가 뭐냐? 바로 실험성은 충분하다 못해 넘치는데 비틀즈에 비하면 대중성이 無 상태에 가

 

까웠기 때문입니다(Velevet Underground & Nico 앨범에서 '니코'의 아름다운 보컬로 대중성을 더했다지만 글쌔

 

요..).. 이들은 가사에 마약에 대해 썼고 나름 몽환적인 사운드로 히피들만을 끌어모았습니다. 보컬 루 리드는 나

 

중에 솔로로 나와서 명반 하나 더 만들어놨죠.

 

+이기 팝(Iggy Pop)

 

+뉴욕 돌스(New York Dolls)

 

 

 

1970년대..

 

이때에는 지미헨드릭스, 그리고 수많은 하드록, 헤비메틀밴드들과 퀸, 그리고 펑크밴드들이 탄생합니다..

 

지미헨드릭스(Jimi Hendrix)는.. 솔직히 말해서 그 사람이 기타 치는것을 동영상으로 봤는데 그닥 감흥도 없고 해

 

서 칭찬해 줄 말은 없습니다(지미 헨드릭스라고 해서 무조건 좋아해야하는 이유는 없으니깐요.).. 뭐.. 이 사람으

 

로 인해서 하드록이 엄청나게 발전했다는군요.

 

 

다음은 하드록 밴드들입니다.. AC/DC는 말콤 영과 앵거스 영 형제의 주도하에 만들어진 밴드로 이들이 록계에 기

 

여한거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노래하나는 죽여준다는 겁니다. 어찌보면 노래들이 다 하나같이 똑같게 들릴수도 있

 

겠지만 그.. 말로 표현못하는 사운드 차이라는게 있잖습니까.. 그걸 이용해 그들은 똑같지만 뭔가가 다른 사운드

 

를 창조해냈습니다.. 중간에 보컬이 사망하는 바람에 성공확률이 적다는 보컬교체를 어쩔 수 없이 해야 됐는데..

 

아주 훌륭하게 해냈지요(교체한 보컬인 브라이언 존슨의 강철성대와 AC/DC의 음악이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록계의 기념비적인 명반.. Back In Black이 탄생했구요.

 

+에어로 스미스(Aerosmith)는 전형적인 미국의 하드록 그룹으로 AC/DC 못지않게 직선적이지만 그들은 그 직선

 

적인 사운드에 어울리는 멜로디를 가미함으로 곧 대중들에게도, 락매니아들에게도 인정을 받는 그룹이 됩니다.

 

 

최초의 기괴한 분장으로 '비쥬얼 락밴드'라고 불렸던 키스(KISS)가 있는데요.. 처음에 여느 비쥬얼 그룹같이 평론

 

가들에게 혹평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시행한 순회공연과 그들의 첫 히트 앨범인 'Alive!'가 그들을 세계

 

적인 하드록 그룹으로 끌어올려 주었습니다. 물론 심한 홍보활동 때문에 상업적이라는 비판도 많이 받았죠.. 그러

 

나 아랑곳 하지 않고 이들은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하드록 밴드로 손꼽힙니다.

 

+엘리스 쿠퍼(Alice Cooper): 공연에서 단두대가 등장하며 자기 목을 자른다음 피를 관중에게 뿌리는 등.. 말그대

 

로 쇼킹한 쇼크록(Shock Rock)의 창시자입니다.

 

 

 

다음은 딥퍼플(Deep Purple).. 수많은 맴버들이 바뀌면서 사운드도 꽤 다양해지고 그로인해 레드제플린과 맞먹

 

는 위치에까지 오르며 록 역사에 지대한 자리를 차지하는 밴드입니다. 굳이 전성기때를 고르자면 2기때가 가장 물

 

오른때 같네요.. 이언길런, 리치블랙모어도 다 2기 맴버들입니다.. Smoke on the Water에서 록 역사상 가장 위대

 

한 기타리프 1위곡이 나왔고 Highway Star는 우리나라 팬들까지 모두 싸그리잡아 딥퍼플 팬으로 만들어 버렸습

 

니다.. 또 우리나라에 한때에 딥퍼플파와 레젭파가 나뉘어서 락듣는 사람들이 크게 두분류가 되곤했죠.

 

 

 

그다음은 레드제플린(Led Zeppelin).. 구라안까고 헤비메틀, 그 범주에 속해 있는 모든 밴드들에게 지대한 영향

 

을 고루 끼친 밴드입니다. 뭐, 맴버들 자체가 락 교과서였죠.. 지미 페이지는 기타리스트의 우상이였으며 존 본햄

 

은 아직까지도 드러머들 사이의 대부로 군림하고 있으며 로버트 플랜트는 감정호소력이 가장 짙으며 가창력까지

 

좋은 보컬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딥퍼플과의 큰 차이점은.. 딥퍼플은 맴버교체를 많이 하면서 오랫동안 밴드의

 

생명력과 특이성을 유지했었던 반면.. 레드제플린은 드럼을 치는 존 본헴이 사망하자 마자 "밴드를 계속하는건 친

 

구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며 곧바로 해체를 해버렸죠.. 누가 좋고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이글스(Eagles)

 

 

 

다음은 헤비메틀 밴드인 블랙사바스(Black Sabbath).. 사바스 그들만의 사운드를 변형시키고 발전시켜 후대 밴드

 

들의 음악에 '음침함'을 가미하게 했으며 메탈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준 밴드입니다.. 보컬 복은 타

 

고나가지고 '오지오스본'과 '디오'도 한때 블랙사바스의 보컬이었습니다.

 

 

 

초고음, 강철성대 보컬을 자랑하는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입니다. 이들은 전형적인 헤비메틀 그룹으로..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연주실력, 그리고 하드록 못지않는 직선적인 사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렬하고 튼

 

튼한 느낌의 메틀의 본성.. 이들 헤비메틀 그룹들이 만들어 낸것입니다.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

 

 

 

오페라와 락을 가장 성공적으로 접목시킨 밴드.. 퀸(Queen)입니다. 가장 처음 실험적인 음악을 한것도 아닌데(가

 

장 먼저 실험한 그룹은 위에서 언급한데로 '더 후(The Who)'입니다.) 이들이 전설적인 밴드로 불리우는 이유는..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환상적인 보컬 실력과 관중들을 휘어잡는 무대매너, 카리스마.. 그리고 수많은 명곡들(퀸은

 

앨범단위보단 베스트 앨범형식의 싱글단위 곡들이 높이 평가 받습니다.) 때문인것 같네요.

 

 

 

다음은 섹스 피스톨즈(Sex Pistols) 입니다.. 영국밴드인 섹스피스톨즈는 당시에 고급 록그룹..(이를태면 퀸, 핑크

 

플로이드, 레드제플린 등..)들이 대중음악을 장악하고 있어서 자신들이 진출을 못한다며 틈만나면 그들을 욕하고

 

다녔고 영국밴드이면서도 자신의 여왕을 욕하며 무대위에서 난동을 피우다가 한 소녀팬의 한 쪽눈을 멀게하는

 

등.. 완전 쌩양아치 미친놈 밴드였습니다(나중에 이것도 곧 상업적 홍보활동의 일부분 이었다는게 알려지지만).

 

하지만 침체기에 빠져있던 영국의 청년들은 그런 그들의 매력에 빠졌고 그들은 곧 전설적인 밴드가 됐습니다.. 1

 

집밖에 내지 않았지만.. 노래는 정말 좋습니다.

 

 

 

 

그다음은 마찬가지로 펑크밴드인 더 클래쉬(The Clash)입니다. 원조펑크가 무조건 휘몰아치면서 계속 욕해대는

 

그런 '무식한'식이라면.. 더 클래쉬는 훨씬 더 고차원적으로 사회비판을 한 펑크밴드입니다..

 

+텔레비젼(Televison): 뉴욕 펑크씬을 대표하는 밴드

 

+페티 스미스(Patti Smith)

 

 

이들의 장르를 뭐라고 해야될지... 알아보니 고딕 메틀이라고 하는군요.. 더 큐어(Cure, The)입니다. 노래의 멜로

 

디가 아주 로멘틱하죠.. 이들은 보컬빼고 맴버교체가 딥퍼플 못지않게 이루어졌으며 그걸로 인해 사람들에게 알

 

려진 밴드 이미지도 다양하죠.. 위에서 언급한대로 그들만의 로멘틱한 멜로디는 그들만의 신시사이져로 창조해냈

 

고 기타사운드 역시 그들만의 것이었습니다.. 후세에 나온 몽환적임은 다 이들이 창조했냈다고 해도 틀리지 않을

 

듯. 물론 고스록쪽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들의 앨범 Rumors로 음악의 상업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플리티우드 맥(Fleetwood Mac)이 있겠

 

습니다.. 이들이 끼친 영향은........ "락 음반도 이렇게 많이 팔릴 수 있다!!!" 입니다.

 

+ 스틸리 댄(Steely Dan): 팝록의 기본 구성을 마련해 놓은 밴드

 

    

 

+ 에릭클랩튼(Eric Clapton)은 야드버즈(Yardbirds), 크림(Cream), 블라인드 페이스(Blind Faith), 데렉 엔 더 도

 

미노스(Derek & The Dominos)등을 리드했던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중 한명으로 그가 만들거나 속한 밴드들은

 

족족 전설로 남게되고 그들과 그가 남긴 음반은 모두 '명반'취급을 받았고 지금까지도 그의 명성과 음반이 대중들

 

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첫수업이니 여기까지 할께요 ㅎㅎ

 

다음편에서는 1970~2000년대까지 를 살펴보겠습니다 ㅎㅎ

 

마지막편에서는 락의종류 (데스메탈등)을 살펴보고 해당하는음악 링크해드릴꼐요 ㅎㅎ

 

 

 

아 저는 짜집기해서 여러분이 보기 편하게 만들어드리는거에요 ㅎㅎ

 

정 궁금하신분은 밑에주소가셔서보세요 ㅎㅎ

 

 

*출처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204&docId=54828078&qb=6529IOqzhOuztA==&enc=utf8&section=kin&rank=2&sort=0&spq=0&sp=1&pid=f1IS+doi5TossaUwVIGsss--004991&sid=S16VThmFXksAABo6ILM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3&dirId=30204&docId=54414950&qb=6529IOqzhOuztA==&enc=utf8&section=kin&rank=9&sort=0&spq=0&sp=1&pid=f1IS+doi5TossaUwVIGsss--004991&sid=S16VThmFXksAABo6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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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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