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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후기]
  • 카인상님의 의견에 대한 답변.......
  • 조회수 :
  • 5532
  • 2010.01.21
  • 16:28:29

 ㅎㅎㅎㅎㅎㅎㅎ



 웃자고 시작한 논쟁에 죽자고 덤빌 필요는 없사와 가볍게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카인상님의 말씀은 옳습니다.~~



 뮤쉐 내에는 몇개 집단이 있기는 합니다.




 제일 초기에는 (내가 겪어 보지는 않았지만) 라미아 패밀리라는 그룹이 있었고요. 그리고 생긴지 얼마안된 언더클래식이있고요. 이외에도 여러가지 집단이 있는데요~~~




 이쪽에서 인정 받기 시작하면 효과가 무척큽니다.





 실제로 수혜를 본 분들도 많습니다. 하하하




 그리고 실제로 뮤쉐 내에서 끼리 노는 것도 적지 않게 존재하지요. 어떤 사람은 게시글에 글 100개 올려도 댓글 하나 안 달리는데 어떤 사람은 글 하나 올려도 댓글로 챗방을 이루죠. >,<





실제로 인맥이라는 것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지금 유명하다는 고수님들을 보면 말입니다~~~ 그분들도 늅늅이고 초기였을 때가 있었지 말입니다.




 그 분들도 날때부터 고수는 아니지 말입니다.




하지만 그분들도 단계단계를 밟아오면서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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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상)


어떤 분께서 말씀하셨듯이 뮤직쉐이크 내에 있는 보이지 않는 하나의 집단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가족같이 친하게 부르고, 또 생활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지만,

친한 그 들에게만 관심을 기울일뿐, 집단 밖으로 한걸음 내딯는 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 집단 내의 식구들끼리만 서로 관심 기울이고 합작까지 내놓기도 하면서,

친하게까지만은 아니더라도 조금만 더 외부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는것은 어떨까요?





묵언)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는데....... 


끼리끼리 친한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사회에서나 이 공간에서나.......이름 기억나는 사람을 더 챙겨주고 싶은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왜 사교라는 개념이 있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켜주기 위해서 아닐까요?


 외부인이라고 말씀하셨는데.........뮤쉐에 들어오면 모두 같은 쉐이커입니다. 나눠서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같은 쉐이킹을 하는 입장에서 서로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것이 도리가 아닐까요? 왜 기존에 있던 사람들만 손을 내밀어 줘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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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상)



그 분들 뿐만이 아닙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운영진 분들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고 유저들일 수록 운영진과 친한 것 당연합니다.

하지만 운영진분들께서도 인정안하시겠지만, 제 3자의 눈으로 보면 고 유저들에 대한 차별대우 은근 있습니다.

눈에는 안보이겠지요. 하지만 몇달동안 지켜본 제 3자로써 분명히 있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이것은 운영진 스스로 잘못을 찾아서 해결하셔야겠지요.




묵언) 라고 말씀하셨는데...



친한것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영진과 알고 지내는 쉐이커도 있습니다.



하지만 특혜는 절대 없습니다. 오히려 한 주의 최고의 곡이라고 할 수 있는 운영자 추천곡에서는 신입 유저들이 더욱 혜택을 많이 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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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상)

 

관심. 그 작은 하나를 보여주면 어떨까요?

그렇다면 몇몇 만의 뮤직쉐이크가 아닌 전국적으로 발을 뻗는 뮤직쉐이크로 더욱더 큰 사랑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운영진분들께서도 더 좋은 수익을 바랄 수 있겠지요.




묵언) 맞습니다. 관심 중요합니다. 하지만 꼭 기존에 있던 유저들이나 이미 이름이 있는 유저들만의 관심일까요? 아닙니다. 신입 유저들이나 이제 발을 뻗어가려는 유저들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신입 유저들은 새로 들어온 만큼 발로 뛰면서 이미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의 역량을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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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전에 세컨으로 레미제라블이라는 아이디를 만든 적이 있습니다.(은근 지 자랑)



 저는 다른 지인들에게 제 세컨이라고 알리지 않았고 그저 열심히 곡을 만들었습니다.(딱히 인맥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었죠)



첫 곡에서 추천 50을 넘어버리더군요...(죄송 제 자랑이였습니다.)



그리고 운영자 추천도 2번이나 받았습니다. (불과 여섯곡인데)






제가 잘 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이 내 곡을 듣고 돈을 지불할 정도로 만들어보자' 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되더군요.







이런 실험을 해본 저로서는 다른 사람들이 '뮤쉐는 인맥 빨이다' 라는 말을 들었을때 실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분들의 말을 존중합니다. 이런 토론이 뮤쉐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는 거고요...







이런 토론 좋습니다.




결론은..........





그냥 제 생각은 이렇다는 것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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