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하우]
- 보컬훈련에관한 솔플의 얄팍한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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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플입니다.
글을한번쓰니 자주쓰고싶어지는군요..ㅎ
이번에는 다름이아니고 보컬연습에 관한 제 미약한 지식을
녹음곡을 하시는분들, 보컬에 관심있는분들과 공유하기위해서입니다.
제가 노래를하면서 느꼈던것과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지식을 통해 깨달은것 몇가지만 공유해볼께요.
첫째_아침에 일어나서 목이 잠겼을때 목청껏 노래를불러라.
이건 제가 비교하면서 느낀건데 보통 사람은 아침밥을 먹은직후부터 서서히 목청이 풀리면서
오후 5시와 저녁 9시 사이에 완전히 풀리게됩니다. (개인컨디션에따라 변동이있을수도있음.)
그래서 보통 노래방을 가면 저녁때 가시는데 그이유는 그시간때 가장 활동적이고 목컨디션또한 좋을때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로 노래 연습하시는분들은 오후나 저녁쯤에 노래연습을하시곤하는데, 것두 물론 좋은수양이지만
제 경험상으로는 아침에 목이 잠겨있을때 간단한 조깅과함께 가장자신있는 노랠 힘껏불러주는것이 그날의 목컨디션을
좀더 확실하게 끌어올릴수가있었습니다. 목이잠겼다고 소극적으로 부를께아니고 그럴때일수록 목청껏 힘있게 노래를
불러주시어 목청을 확실하게 열어주시는게좋습니다. 가성이 가능하신분들은 가성을 함께 연습하시면 아주좋습니다.
(득음을 한답시고 자기부르던것보다 더 높은키의 곡을 선택하여 부르게되면 짜증만생기고 힘이들어 연습을 게을리하기 쉽상이니 주의하시길.)
둘째_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노래를불러라.
화장실은 기본적으로 소리가 울리기때문에 자신의 목소리를 확실하게 들을수있는공간입니다.
음치클리닉에서 음치를 바로잡을때 바가지를 씌워놓고 노래를부르게하는이유가 협소한공간에서 자신의목소리를 울리게하여 자신의 목소리와 음정을 깨닫고 뜨끔하게하여 음이 잘못됬다는걸 인식시키기위해서입니다.
화장실은 공명이 확실하죠 그렇기때문에 전 주로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릅니다. 거기에 샤워를하면서 불러준다면 자욱히
쌓인 안개가 소리공명을 확실히 증폭시켜주는역활을하고 따뜻한 물에 몸을 녹이면 근육이 이완되어 잘되지않던 고음도
스무스하게 잘올라가게됩니다.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노래를불러라하는이유는 자신의 음정을 깨닫게하고 근육이완을통해 평소보다나은 노래가 나오게하여 자신감을 얻게하는데에 의의가있습니다.
셋째_뛰면서 노래를 불러라.
이건 굉장히 중요한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뛰면서 말을하거나 소리를내면 소리가 울게되있죠.이걸이용하여 연습을하는겁니다.
소리가운다는것은 쉽게말해 음정이 불안하다거나 고음에서 삑사리가나는경우를 빗댈수가있는데요.
뛰면서 노래를불러 자연스럽게 넘어갈정도로 부르게되면 자기도모르게 음정을 꽉잡을수가있게됩니다.
그리하여 노래를부를시에 좀더 안정감을 높이고 고음처리도 매끄럽게 할수가있게되는것이지요.
또하나! 노래에서 호흡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호흡이 좋을수록 음을 더 확실히 잡아줄수있고 더 안정적으로 부를수가있게됩니다. 기교 아무리 좋아봐야 기본적으로 음이 불안하면 듣는사람이 심기가 불편해지면서 아우 듣기싫어!!라는 소리를듣게되지요..고로 뛰면서 노래를부르는것은 호흡과 안정감을 동시에 충족시킬수있는 일석이조의 훈련입니다.
호흡과 음의 안정감은 아주 기본중에 기본이죠. 기본인만큼 터득하는데 오랜 훈련이 걸리며 한없이 훈련해도 경지에 다다를수없는 부분이기도합니다. 하지만 연습을 할수록 무한정으로 노래실력을 늘릴수가있다는것이 장점입니다.
넷째_호흡을 할때는 배로해라.
흔히들 이런말을합니다. 노래를 부를땐 복식호흡이 중요하다고.. 아주맞는말입니다.
해녀처럼 숨을 5분~10분이상 참는사람들아니고서는 폐로만 호흡을하는건 노래를부름에있어 호흡이딸리는데,
아주 치명적입니다. 물론 오랜훈련으로 좋은 호흡을 하는사람들도있지만, 어느정도 한계성이있기마련이죠
이유인즉, 폐로 호흡하면 자연적으로 목과 어깨에 힘이들어가면서 자신은 아닌거같지만 목으로 노래를부르게됩니다.
목으로 노래를부를때 안좋은점은, 일단은 장기간 노래를 부를수가없죠,왜냐 목이 금방쉬게됩니다. 목에 힘들주면
근육이 수축해서 목젖에 압박을 가하게되어 성대의 활용을 100프로발휘하지도못하고 금방 맛이가버리게됩니다.
그리하여 고음올리는부분에서도 밑천이 금방 바닥이나죠.
하지만 복식호흡은 다릅니다. 순수 배로만 힘을주기때문에 어깨와 목에는 전혀 힘이들어가지않습니다.
(훈련을 하지않은분들은 자연적으로 어깨와 목에 힘이들어갈수있습니다.)
보통 사람들 큰힘을쓸때 배에 허리띠를 꽉졸라매면 힘이 솟구치는것처럼 노래부를때,배에 힘을꽉주고 부르면
고음도 깔끔하게 잘올라가면서 어깨와 목에는 힘이 가해지지않기때문에 아무리 고음을 많이질러도
성대가 쉽게 죽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가장 매력적인점은 훈련을 하면할수록 고음의키나 기본음에대한 스킬이
무한하게 늘어날수가있다는것이죠.
넷째+a_응가를볼때 순수 뱃심으로만 해결하라.
위에언급한 복식호흡에 플러스가 될수있는 훈련방법으로 뱃심을 늘려주어 좀더 파괴적으로 음을 발산할수있게됩니다.
다섯째_물을 자주마셔라
보통 가수들보면 한곡부르고 물을 마시는데요 이건 다 이유가있습니다. 목을 깨끗하게하여 잡소리가 섞이지않고
맑은소리를 낼수있게 해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면에서 물이란존재는 정말 필수불가결의 존재죠..
더불어 다이어트의 효과도 누릴수있으니..그점 알아주시길..
일단 중요한것은 물을 자주마심으로인해 목상태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시킬수가있습니다. 더불어 목컨디션도
한층더 끌어올릴수가있습니다.
여섯째_자신감을 가져라
노래를 부르는데있어 자신감은 필수적입니다. 노래를 잘부르던 못부르던 우선 자신감을 가지고 크게 부르시길바랍니다.
노래부르는 자신이 소극적이게되면 소히말해서 목소리가 기어간다고하죠, 성대도 힘도 소극적으로 변하게됩니다.
옛선조가 사람은 마음먹기 달렸다 했듯이 노래도 마음먹기에 달려있습니다. 소극적이지마시고 적극적으로 노래를불러
떳떳하게 노래를 불러주시길 권장합니다.
(설령 잘못부른다생각하는분이라면 소극적일게아니라 그게 현실이니 현실을 직시하시고 울컥하는 감정을 가지고 내가 조만간 저사람들 깜짝놀라게해주겠다 하는 마음으로 노래연습을 꾸준히 하시길바랍니다.)
일단은 기본을 늘려줄수있는 훈련으로 위의 여섯가지만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여기저기서 보고배운것과 제가 알게모르게 훈련하면서 터득하게된 방법을 써드린것입니다.
때문에 100프로 맞다고 장담은 할수없지만..(어디까지나 개인소견일뿐이기에..)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있다고 생각했기에 이렇게 글을올려드립니다.
다음에는 기교를 늘리는방법과 음정을 개선할수있는 좀더 구체적인 방안책에대해서 제가느끼고 깨달은점을
기필하도록하겠습니다.
모자란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쉐이커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얄팍하기 짝이없는 지식을 조금이나마 귀담아주신 쉐이커분들에게 더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PS.무리한 연습으로 목이쉬거나 하신분들 주변에서 목에서 피나면 득음한다고들하는데,뭐 100프로 틀린말은아니지만,
그래도 목망가지고나서 노래를부르고싶다는분아니면 목쉬었을때는 노래를 쉬어주시는걸 권장합니다. 따뜻한 생강차를마셔서목이쉰것을 빨리 풀릴수있게 해주시고 가능한한 성대가 다치지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해주시길권합니다.
(저는 관리가 소홀해서 성대가 정상컨디션이 아니여서..할말은아닌것같지만 저같이 되지마시길바라는마음에서 글을올립니다.)
그럼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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