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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저는 잠시 떠나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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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작스럽게 몇일전에 못들어왔는데요.
사실 엄마가 인터넷 끊어놨습니다 대략 1달정도..인가.. 아무튼 제 잘못이기도 하니 잠깐동안이라도 참아야겠죠.. ㅋㅋ;;
엄마가 화나서 결국엔 인터넷을 끊어놨더군요.. 셤기간에서 하루종일 컴하니 그리고 제 장래희망쪽에서는 이미 포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제자신의 한계점을 느낀듯하고 집안의 사정도 좀그렇다 싶어서 어쩔수없이 포기하고 그 학교에서의 물류전공이니깐 그쪽에 아예빠질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12월달은 진로 방황기, 공부 귀차니즘이 팍팍 몰려온듯 싶습니다. ㅡ,ㅡ..
한달후에 다시뵙겠습니다. 그럼 잠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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