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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 게시판은 처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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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47
안녕하세요. 입대가 한달도 남지 않은 미천한 쉐이커입니당.
요새들어 뮤직쉐이커에 푹 빠져서..... 허허허허허-!
아주 옛날부터 쓰던 소설의 OST작업을 주로하고 있는 Kerisian [ 케리시안 ] 입니다.
게시판은 처음 와보네요~ 이런곳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있는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막상 홍보글을 쓸려니까 조금은 긴장이 됩니다...
제가 만든 곡을 다른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으나, 다른 사람들의 무관심과 질책이 두려워서 조금은 망설였습니다.
최근에 만든 세곡을 홍보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Keriye
Rainy Sunday
Fall off the wagan
이세곡을 홍보합니다~
Kriey는 제가 쓰는 소설의 캐릭터 테마송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둡고 우울하면서도 하프의 튀는 음을 조화시키려고 부단히 노력한 곡입니다.
Rainy Sunday 역시 소설 OST로 여러가지 장면이나 ed으로 쓸 생각으로 만든 곡입니다. 말그대로 비가내리는 일요일에 혼자 집에 박혀있는 저의 감정을 음에 실었습니다. 효과음에 조금은 신경쓴 곡이죠~
Fall off the wagan 은 캐릭터 테마 곡인 동시에 오프닝 전투장면에서 쓰일 곡입니다. 제가 쓰는 소설이 판타지계열이거든요~ 피아노와 바이올린 그리고 일렉기타를 주로 쓰는 곡입니다. 맑고 밝은음색을 쓰지만 조금은 슬프게 표현해본 곡입니다.
아직 미숙하고 실력이 많이 떨어지는 쉐이커입니다~ 다른 쉐이커님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저는 더욱 좋은 곡으로
홍보글을 쓰면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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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