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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요새 아무런 소식이 없었던 것은.
  • 조회수 :
  • 5674
  • 2009.10.10
  • 08:36:30

네, 시험 끝난 지 1주일 하고도 2일이 지났네요.

그런데도 아무런 소식이 없었던 걸 보면서 시험 망쳤냐고 하시는 분 계실텐데


아닙니다.


평균 점수는 97.5로 중학교 시절에 들어서 최고 기록입니다.

웬지 전교 2등설(?)도 돌고 있는 것 같고 말이지요.

(물론 지필로만 봤을 때;; 수행은 미술/체육/도덕에서만 점수를 20점 이상 까먹어서;;)


그러면 왜 지금까지 소식이 없었냐면..


이제 뮤쉐 접을 준비 하려구요.


질리기도 했고, 인기마저도 뚝 떨어져서 기대마저도 포기했고 말이지요.

허나, 지금 당장 접을 건 아니고, 계획하고 있던 곡 몇 개 내고 접으려고 하는데

정말로 뮤쉐를 접을 시기는 12월 초 경이 될 것 같습니다.


뭐, 뮤쉐를 아직은 접지는 않지만, 이제부터는 예전처럼 관쉐 분들 돌아다니는 일도 없어질 듯 하고

덧글/추천 해 주신 분들 반사 갈 일도 이제는 없을 듯 싶습니다.


아래는 앞으로의 계획입니다.



1. Colorful Story



2. Shooting Dream...

(사실 이 자켓은 어따 쓸까 하다가 현재 티스토리 블로그 프로필 사진으로 쓰고 있는 이미지.)



그리고 마지막 앨범. Remember이라는 곡과, Say Good-Bye. 이 2곡을 낸 후

마지막 앨범을 올린 후에는 정말로 접으려고 합니다.


나중에 뮤쉐에 다시 관심이 생긴다거나 하는 일이 생기면 다시 올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는 뮤쉐에 대한 열정은 전부 사그라 들었습니다.


이미 뮤쉐 코드에 얽매여 버려서 옛날처럼 개성적인 코드를

더 이상 머릿 속으로 그려내지 못하게 되어버린 것도 이제 지금을 계기로 떨쳐내야 할 테니까요.


그럼, 저는 이만 하고 물러나겠습니다.


P.S. 아, 6집 작업은 그냥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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