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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 ding라는 존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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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g.
이게 누군줄 아세요...?
어재서야 알앗어요.
제가 아닌 제 친구란걸요...
그는 저랑 다르더라구요.
서정적이고 조용한...
그런데 저는 약간 시끄럽고
그리 감성적이지 못하고
무엇보다 글짓기 5줄쓰는것 조차도 못해요.
그런데 그사람에 마음속에 있던게
ding라는걸요.
뮤쉐의 시인이라고 불리는게
제가 아니엇고.
ding엿다는걸요.
그생각을 어재 문득 햇더니.
현실이 그걸 안봐주더라구요...
ding가 저에게서 잊혀지는 기분입니다.
1달동안 못볼꺼에요...
ding라는 존재는 영원히 안보일지도요.
그저 그동안 만든곡을 겨우 올리고
제가 그걸 잊지않게 노력하는 시간이 되겠죠.
잠수 타임동안 기억해 주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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