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채팅방 링크
목록보기
  • [홍보]
  • 나름 추천하는 음원들이랄까..+홍보
  • 조회수 :
  • 5426
  • 2009.01.12
  • 01:02:15

뭐..그냥 심심하기도 하고..정보 공유를 위해?

뭐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시작 전에, 이 음원들은 그저 참고일 뿐이며, 어느 음원이나 맞지 않는 곡들은 있습니다.



1. [코드보이싱] 예쁜 벨 E.P (140템포)

...말이 필요 없습니다. 제가 댄스 팝 계열의 음악을 만들때 가장 많이 애용하는 음원입니다.

제가 지금껏 만든 곡들로 설명한다면 Heart Panic이나 Shining Ocean처럼 댄스 계열은 물론, Lost Heart Panic 처럼 발라드 계통으로도 아주 잘 맞는 음원이네요.

beach님의 Pitapet이나 sob에도 사용된 걸로 기억합니다.

(어떤분이 물어보셨길래 말인데, Shining Ocean에서 인트로를 담당하는 벨소리입니다)

피아노 메뉴에 가면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90템포에서는 음이 아주 느려집니다


2. [리듬 아르페지터] 긴장되는 뮤트신스 (90템포)

이 음원 역시 만능이지만, 락 계통에 사용되니 느낌이 확실히 살아나더군요.

적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 이면서도 긴장감은 계속 유지시켜 주더군요.

대표적으로, 레알님의 Rock ON에서 사용되었습니다. (링크를 안걸어서 죄송..)

뮤트의 똑똑 끊어지는 음을 활용만 잘 하신다면, 어디에나 맞아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140템포에서는 왠만하면 비추천입니다


3. [리듬] 강렬한 디스트기타 (90,140템포)

이 음원, 롹필이 딱 꽂힙니다.

이름대로 음이 상당히 강렬하며, 또한 여러가지의 패턴을 제공하는 기타이기도 하지요. (아마 기타중에서는 강렬한 디스트기타보다 많은 패턴을 가진 기타는..별로 없다고 봅니다)

140템포에서는 화려한 일렉같은 기타처럼 엄청난 속주에는 무리가 있지만 대신 파워풀한 음원을 제공합니다.


4. [스트로크] 열정적인 어쿠스틱기타 (140템포)

140락의 속주에 어울릴법한 음원입니다. 코드에 따라 속도가 변화무쌍하며, 인트로부분에 들어가서도 꽤 좋은 활약을 보여줍니다.

다급한 느낌도 있으므로 레이싱이나 범죄자의 느낌을 살려주는데 탁월한 듯.

발라드에서 사용하는건..반전에서나..


5. [멜로디] 거친 하드리드 (140템포)

클럽댄스용 리드다..라는 느낌이 드는 악기입니다. 물론 음색변경을 한다면 달라질 수 있겠지만, 일단 기본적인 느낌은 그렇습니다. 정말 거칠감이 강한 리드라서 락에도 별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신스음과 굉장한 싱크로율을 자랑함과 동시에, 발라드쪽의 감성과는 상당한 거리감을 자랑합니다(...)


6. [멜로디] 외로운 하이신스리드 (90,140템포)

일명 사이렌. 클럽댄스와 락 계통에 어울리며, 사이렌의 느낌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90, 140템포 어디에나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리드이며, 단번에 분위기를 휘어잡는 포스!

저는 락 음악을 만들때 여러번 사용한 기억이 있네요. 제대로만 쓴다면 굿.

90템포에서는 [멜로디] 음산한 딜레이 리드 에 연결해서 쓰는 것도 괜찮더군요.




그리고..홍보성..일지도 모르지만, 위의 음원들 중 [코드보이싱] 예쁜 벨 E.P가 쓰인 '저의 곡'을 소개할까 합니다..

거북하시면 들으시지 않으셔도 되요.


http://www.musicshake.com/Listen/Song/SongContent/?CONTEST_NUM=47977

위 링크는 Shining Ocean곡의 링크입니다.



근데 이건 노하우라 해야할지 홍보라 해야할지 참..;;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40-14 103호 (주)싸일런트뮤직밴드 대표이사 윤형식
사업자등록번호 : 120-86-7939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강남 제 285호
Email : help@musicshak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