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잡담]
- 댓글에 대한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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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기 전에 머 쓴소리라고 해야 할까요? 그냥 심심하고 할 짓이 없으니까 이렇게 미움 받을 소리를 하는 겁니다. ㅎㅎ
어째 됐든 간에 제가 문제제기를 하려는 점은 여러분들이 평이라고 달아주는 댓글입니다.
머.......댓글 달아주시는 것은 감사하고 머라고 하는 것이 사치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실제로 댓글을 달아주는 분들의 음악적 식견을 무시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제가 짧게나마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뭔가 얼척없는 뻘 댓글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군중 심리라고나 할까요?
만약에 제가 곡을 만들었는데 누군가에게 스트링 지적을 받았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 사람이 지적한 게 되게 얼척없어요.
하지만 거기까지는 이해합니다. 그 사람 나름대로 들은 대로 쓴 것일 테니까요.
하지만 가관은 다음에 이어지는 댓글들입니다.
댓글이 얼척없는거 뻔히 아는데 자신들의 지식을 자랑하 듯 맨 앞의 사람과 똑같은 지적을 중얼거리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용쓴게 티가 나서 우습지도 않습니다.
이것은 비단 저의 곡에 달린 댓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의 곡에 달린 평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송스럽게 저는 그런 부분에서 먼가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이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가만 보고 있으면 얼마나 꼴사나운지 알려드리기 위해 몇 마디 주절거렸습니다.
당당히 자신이 느낀 대로 정성껏 평을 쓰세요. 평을 못쓸 정도로 막귀인 분들은 그냥 칭찬만 해주시고 뻘글은 적지마세요.
왜 평가까지 자신의 느낀점을 못 적고 소위 그나마 고수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뒤를 따라가는 겁니까?(그 사람들조차도 옳게 평가 한다고 말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이 느끼는 감성이나 초입분들이 느끼는 감성은 확실히 다를 터인데 말입니다.
ㅎㅎ 그냥 말년병장이 싸지른 변입니다.
이런 짓을 하고 있을 정도로 심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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