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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 ★배알이 뒤틀려서 눈팅하시는 분들께...
  • 조회수 :
  • 5711
  • 2009.08.22
  • 17:42:39

음.. 저는 쓴소리도 하기싫고, 비방도 싫고, 사이좋게 살아가고 싶은 1人 입니다.


물론 소크라테스가 그랬다고 하죠...


집에오는 도중 광장에서 험담을 하는 사람들로 봉변을 당하고도


태연하게 ㅎㅎ 집으로가니 그걸 지켜본사람이


선생님은 왜 항변을 안하십니까? 라고 묻자


" 자네 같으면 길을가다가 당나귀가 막 뭐라고 하면 일일히 대꾸를 하는가? " 라고..


그리고 채근담에도 이런이야기가 있죠..


"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난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



그러한 취지로 피식 웃고 마는데요...


하지만, 한번쯤은 이야기를 해야될것같네요.




서로 즐겁게 놀고있는 뮤쉐인 전체를 향한 꼬투리 잡기 니까요.....



그럼 교통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지금부터의 글은 가끔씩 뮤쉐안에서 분란을 야기하는 님들에 대한 비판입니다.




우선 왼쪽 상단에 보시면  이렇게 쓰여있죠...  " 쉽고 재미있게 만드는 음악 놀이 뮤직쉐이크 "


말그대로 입니다. 제가 볼때는 뮤직쉐이크의 취지?는 일반인들도 쉽게 음악을 만들고 즐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릴적 피아노와 같은 악기를 배워보지 못했거나,


음악은 좋아하는데...  정규과정의 경험이 없는 분들도 쉽게 음악을 쉐이크해보고,


코드를 구성해서 노랫말을 붙여보기도 하면서  음악을 즐길수있는 참 좋은 장이라고 생각을합니다.


공급자는 사용자에게 그런 장을 제공하고, 비지니스를 하는 것이죠..


만약 님들께서 생각하시는 그러한 장이었다면,  뮤직 쉐이크라고 하지않겠죠.. 뮤직 컴포지션이라고 하지..


쉐이커 분들이 작곡 이라는 표현을 했다고 한것이 님들께서 배알이 뒤틀려버린 근본 원인인것 같은데..


녹쉐 분들 같은 경우는 코드 구성을 한 후 멜로디를 붙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작곡이라고 표현을 하시는겁니다.


그걸 모를까요? ㅎㅎ  만약 그게 뭐 작곡이냐? 고 하신다면... 뭐 답이 없지요..ㅎㅎ


물론 대선들은 뮤쉐의 음원멜로디조합을 차용하고 있고, 전문가 분들의 정성이 들어가있지만요...


일본 개방이 덜되었을때... 일본의 J-POP 등이나 J-락 에서 즐겨 사용한 코드 조합으로 우리나라에서 얼마나


수많은 곡들이 양산되었는줄 아시나요?  당시 제귀로는 이곡이 저곡같고 저곡이 이곡 같더군요...


현대가요에서 비슷한 코드의 사용은 흔히 있고,


저같은경우도 당장 기타잡고 캐논코드만 땡기면 가요 50곡 이상은 그냥 술술 부르겠네요 ㅎ


다시말해서 그 한정된 코드 내에서 새로운 멜로디를 탄생시키는것이 더 어렵더군요.


그러한 측면에서 앞으로 음악으로 진로를 결정하시는 분들께도 상당히 공부가 될거라고 생각이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원래 아날로그 세대인데 ㅎㅎ


시퀀싱 프로그램을 첨 만지다가 음원 용량의 압박 때문에... 운좋게 뮤쉐를 발견했습니다.


얼마나 손쉽게.. 특히 드럼같은... 고음질의 음원을 만날수 있습니까?



또한


대다수분들이 취미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즐겁게 음악을 즐기려구요..!


감히 묻습니다..! 작곡이니 편곡이니 그런 낱말이 뭐가그렇게 중요하지요?


한자로 작곡 하면 곡을 만드는건데... 어릴적 이미 만들어진 레고 블럭 끼워 맞추고 만들었다.. 자작품 이라는 표현


안하시나요? 그리고 반다이나 아카데미에서 나오는 조립식 완구를 조립하여  색을 칠해서 완성하고서 자작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않나요?  그런걸 일일히 오오오!! 레고본사에 감사드립니다.   


오오오!  반다이에 감사!! 아카데미 완구제작자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라고 하시나요? ㅎㅎ


오히려 제작자 분들은 사용자들이 많이 이용해서 만들고 즐거워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시리라 생각이되네요..


물론 비지니스 적인 문제들도 포함되어 그것들은 앞으로 합심해서 윈윈 하는 이상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면 되구요..



결론은 뮤쉐인분들이 연령대가 다양하십니다... 아직 언어적 사용이 미숙한 분들도 계시고,


맘 만큼 의도한 생각만큼 표현이 부족한 분들도 계시구요...


또한 헌법 민법 형법책을 한번쯤이라도 읽어 보셨다면, 얼마나 많은 단어들이 또 다른 뜻으로 해석되고 사용되고 있는지


아시리라 생각이듭니다.



전 말 하나 가지고 꼬투리잡고 늘어지는 인간들이 마치 썩어빠진 정치인들 보는것 같아서.


정말 꼴배기 싫더군요..


마치 님들의 사고방식은 별로 아는게 없는사람들은 조용히 찌그러져서 살아라! 라고 말하는


지배의식 특권의식 으로 똘똘 뭉친  공공의 적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음악을 하실거라면


저도 아는것은 별로 없습니다만,


순수함을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일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스스로의 내면이나 감성과 마주하고서 그것을 표현하는 즐거움 보다


타인을 향한 질투심이나,  타인을 짓밟고 우월감을 위한 도구로서의 음악 이라면...


절대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드실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시간에


좀더 스스로의 삶에대한 고찰과


감성을 키우시길..


그러한 측면에서 정말로 직업으로 음악을 하시는분들의 고충이나, 무게는


님들같은 아마추어의 그것들과는 다릅니다.....


오로지 스스로의 현실과 감성의 경계선에서 무수하게 허우적대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그럼 이쯤에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비판을 하실때는 어떤한 명확한 근거와 해결책을 가지고 제시를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타에 아무런 이익이 없잖아요? ^^



그리고 이런 괘씸한? 글을 적는 당신은 누구세요? 라고 물어보신다면.....


저요?


전 비오는날이면 가끔씩 한적한 공원에 나가서 쇼쌩크탈출의 명장면을 연출해보는


감성지수 100%의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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